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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경기에서 시원하게 이겼다.

이날 김원섭은 사이클링히트를 아쉽게 놓쳤지만 시즌 타율을 0.366까지 올려놨다.

최희섭도 홈런 두방을 앞새웠다. 홈런 공동 선두로 나갔고

모든 타자 선수들이 잘해주어 이날 경기는 기아가 LG를 9:2로 이겼다.

양현종의 호투에 유동훈과 임준혁으로 이어지는 마운드

수비는 진짜 잘한다.

공격력도 더불어 올랐다.

이날 핸드폰으로 찍어서 사진화질은 구리지만 

처음으로 잠실종합경기장 야구장을 처음으로 들렀고 기아가 승리하여 

기쁘다.


기아의 9:2 승리

응원전도 재미있었다.

기아의 열렬팬들의 압도적인 응원전,, 

역시 기아(구 해태)팬은 어딜가나 항상 가득이다.

아.. 참고로 해태아줌마... 입장전에 바닥에서 자고 있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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