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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선수가 5,000Km 은메달에 이어

10,000Km에서 12분 58초 55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2010년 2월 24일 오전에 열렸던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마지막 세계기록 보유자인 네덜란드 선수 크라머가 코스 이탈하여 실격처리 되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늘 감동 먹은것은 러시아의 스코브레프와 동메달리스트 네덜란드의 봅 데용

얘기를 하던 중 우리 이승훈 선수를 번쩍 들어올렸다.


정말 스포츠맨 다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스코브로프 선수와 봅 데용 선수는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면서 너무 기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한편 크라머 선수는 실격 처리가 된 후 고글을 집어던졌다.


코리아 화이팅 하세요!!!

사진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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