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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 Mark II

서울모터쇼 2015 with 희영

광주아이 2015.04.07 11:45

서울모터쇼 2015를 가다. with 희영

가장 기대를 모았던 람보르기니와 벤틀리

하지만 람보르기니는 사정상 참가를 하지 못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러나 더욱 다양해진 브랜드의 차량들을 한 자리에서 본다는게 좋았다.



간지 철철 벤틀리 >_<

앞태, 옆태, 튓태 라인이 예술 

라인과 휠이 예술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CONY

귀여운 트럭들 하나 갖고 싶긴 하다.


자동차의 많은 사진을 찍고 싶었건만 내 허리(ㅠㅠ)와 시간 관계상 많이 찍지를 못했다.

일본차의 도요타

하이브리드의 명가 도요타


내가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만도 풋루스

가격이 후덜덜, 아이리스2에서 윤두준이 타고 나와서 이슈가 됐던

어떤 아저씨가 타고 다니는거 타보고 싶긴 했는데 그냥 타보고 싶었던거에 만족하자.


다음은 바로 폭스바겡~

T-ROC


뉴투아렉 - 구버전보다 더 세련된 느낌


프 GTE와 골프R

나의 포르쉐


우리나라 차도 참 많이 발전했다.

색상과 라인이 많이 근사해졌다.

기아차의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노보)

내 드림카인 랜드로버 라인

내부가 신기하여 한 컷

내 드림카에 포즈를 잡고 있는 히영씨~


먼가 라인이 디게 잘 빠진 제규어도 보였다.


가까이서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가까이 갈 수도 없었던 포드의 머스태엥 GT


우리 국민차 스파크다.

역시 국민카답게 쉐보레의 메인


내 형제의 차

니싼 GT-R

와 저 좋은차를 사진 드럽게 못 찍었네 ㅠ

포토그래퍼를 꿈꾸는 히영씨가 사진을 더 잘 찍었어~

역시 먼가 로보트같은 슈퍼카

닛산의 큰 형님 무라노

쌍용에서 귀여운 전기차를 발표했다.

이름은 예뿌자나

눈을 조금 키워주고 싶다.

라이트가 너무 작아서 밤길 운전은 괜찮을까 싶다.


포르쉐는 역시 가만히 있어도 간지가


내 눈길을 끈건 람보르기니

수제스포츠카 이 분이 나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주셨다.

고맙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다. <- 잡소리


2전시장이었던가 혼자 오도바이~

이건 어디껀지 모른

높이 올려져있길래 내 200mm 렌즈에 찍힌 


미국차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딜라크


2013년도에 2전시장에 BMW와 벤츠와 렉서스를 못봤던 아쉬움을 올해 조금은 달랬다.

벤츠 AMG는 역시 멋지다.


그리고 시트로엥


BMW는 사진을 많이 못 찍은게 너무 아쉽다.ㅠ


각 잡힌 히영씨

그리고 M시리즈


그리고 신기한 자동차들

역시나 각 잡고 있는 희영씨

꼬마버스타요를 연상케 하는


티코는 더 아름답다.

포니는 더 아름답다.


미니는 역시 이쁘다.

이번 서울모터쇼2015는 아쉬운게 많았다.

관람객들의 불편이 많았다.

고거만 해결하면 좋겠건만



마무리 내 사랑하는 큰누나 딸래미들

막내 예인이와 언니 예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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